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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 매년 3월 넷째주 토.일요일
해마다 3월 넷째주 토.일요일에 서귀포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걷기대회 행사가 마련된다.
서귀포의 아름다운 풍광 속을 걸으면서 다양한 부대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환상의 코스를 걸으며 서로의 우정을 나누고, 이웃을 생각하고, 자연을 생각하는 소중한 기회를 맛볼 수 있다. 건강도 지키고 서귀포 관광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축제이다.

장 소 : 제주월드컵 경기장 및 서귀포일원
일정 : 매년 4월말
유채꽃의 아름다움을 즐기기 위해 마련된 축제. 연예인들의 축하쇼, 도민 노래자랑, 민속음식 판매, 사진 촬영대회 등의 다양한 행사로 해마다 4월 말에 장소를 달리하여 열린다.

장 소 : 제주도 남제주군
일정 : 매년 4월초
해마다 4월초, 제주시 일대의 흐드러지게 핀 벚꽃길을 따라 열리는 신명나는 잔치. 전통과 현대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고, 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꽃세례를 받으면 산책을 할 수 있다.

장 소 :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및 시내 벚꽃 길
일정 : 매년 4월중순(1일간)
넓은 들판에서 고사리를 꺾으며 자연을 만끽하는 축제. 고사리 백일장, 민속놀이 등의 부대행사가 있어 자녀들과 함께하면 좋다. 참가자에게 푸짐한 상품도 준다.
장 소 : 남제주군 남원읍 수망리
일정 : 매년 5월
한라산의 5월, 아직 채 가시지않은 겨울의 잔설 위에 분홍빛이 한라산 1100고지 일대를 물들인다. 왕관릉, 만세동산, 영실일대까지 화려한 철쭉이 절정을 이룰 무렵 산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주도민의 안녕을 위한 철쭉제를 올린다.

장 소 : 제주도 한라산일대
일정 : 매년 6월경
제주의 해안을 따라 달리는 마라톤 대회. 부드러운 바닷바람을 맞으며 42.195km, 21.075km, 10km의 다양한 코스에 도전할 수 있다. 맑고 순수한 제주의 바다 내음을 맡으며 달리다보면 이마에 영그는 땀방울과 함께 제주의 색다른 모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장 소 : 김녕해수욕장 출발
일정 : 매년 5월경
용연선상음악회는 달빛 흐드러진 용연에서 행해졌던 옛 선인들의 풍류, 즉 용연야범의 정취를 되살리는 취지로 개최되고 있는 음악회이다. 제주시의 풍물패, 제주시립교향악단, 소년합창단, 그리고 국내 유명 명창들이 함께 출연하여 클래식, 국악, 민요, 가요까지 여러 계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멋진 선율들을 용연 야경의 고아한 풍취와 함께 곁들여 선보이고 있다

장 소 : 제주시 용연포구
일정 : 매년 5월 초순
천제연 폭포에 깃든 전설을 재현하는 축제. 하늘에서 내려와 목욕을 하고 돌아가는칠선녀들의 모습을 연출한다. 해마다 5월 초에 천제연 폭포 일원에서 열리는데, 노래자랑, 풍물놀이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장 소 : 천제연폭포 일원
일정 : 매년 7월말 ~ 8월초순
7~8월 한여름 밤의 제주 해변에서 벌어지는 예술축제. 음악, 무용, 풍물 공연, 연극 등 다양한 행사가 한달 넘게 이어진다. 탑동 해변 공연장이 주무대이다.

장 소 : 제주시 해변공연장
일정 : 매년 7월중순(20일간)
초 여름 휴가철에 맞춰 각 지역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스쿠버다이빙, 윈드서핑 등 다양한 해양 레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중문해수욕장 미니철인 경기 대회를 비롯해, 북제주해변축제, 백사해변축제 등으로 제주도 전역이 활기에 넘친다. 제주 레포츠대축제는 이호. 삼양해수욕장에서의 해양레포츠는 물론, 오름위에서 펼쳐지는 패러글라이딩, 산악자전거 타기 등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장 소 : 제주시 이호, 삼양해수욕장, 어승생수원지 앞
일정 : 매년 8월
국내 유일의 국제 관악축제. 세계 각국의 관악인들이 모여 아름다운 관악의 향연을 들려준다. 격년제로 열리며, 회를 거듭할수록 세계적인 규모로 발전하고 있다.

장 소 : 제주시 해변공연장 등 도일원
일정 : 매년 9월말경
서귀포시민의 영원한 고향인 '서귀포 칠십리'를 기리기 위해 해마다 9월말에 제주목사 서귀진성 순력 행차, 서불과지 전설 재현 등 서귀포의 역사를 재현하는 거리 행렬이 펼쳐진다. 한중 가무단이 공연, 칠십리 가요제, 서귀포 문화제 등의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장 소 : 서귀포시일원(천지연광장)
매년 10월초순
제주도의 가장 큰 축제. 제주도의 전통민속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행사로서 제주 민속을 구 경하고 배울 수 있다. 10월 초, 제주도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 행사는 불꽃놀이, 축등 행진, 밴드 행진 으로 엮어지는 전야제를 시작으로 각종 민속경연과 학생민속 예술 한마당, 국악의 향연, 사진촬영 대회, 연극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장 소 : 제주시 및 도일원
일정 : 매년 10월중순
한라산 허리를 감싸고 한껏 가을 분위기를 내고 있는 억새꽃. 그 억새꽃이 너울대는 들녁에서 해마다 10월이면 '제주억새꽃 축제'가 열린다. 억새꽃 그림 그리기 대회, 억새꽃 걷기 대회가 펼쳐지고, 가을 정취를 느끼려는 관광객들로 붐빈다.

장 소 : 북제주군 교래리 삼다수 공장 옆 억새 군락지
일정 : 매년 11월 초순(2~3일간)
10월말, 감귤이 노랗게 익는 때를 맞춰 열리는 축제. 제주 감귤의 맛과 품질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펼쳐지는 것으로 감귤 아가씨 선발대회, 감귤 품평회가 열리고, 제주의 토속 음식도 맛볼 수 있다.

장 소 : 제주시 및 도일원
일정 : 매년 11월
최남단 모슬포는 국내 최대의 방어 생산지로 거센물살과 청정한 마라도연안 방어의 상품가치가 제일 높은지역으로 매년 10월부터 2월까지 마라도를 중심으로 방어어장이 형성되는데 방어의 상품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 축제는 노젓기, 풍어제, 해녀물질등과 같이 전통해양 문화를 접할 수 있으며 또한 유적지, 자연경관도 같이 즐길 수 있는 역사탐방 등 다양한 체험을 접할 수 있는 특색있는 관광축제이다.

장 소 : 남제주군 모슬포항
일정 : 매년 12월 31일
새해 첫 일출을 지켜보며 희망찬 새해의 기원과 소망을 비는 행사. 12월31일, 성산일출봉 정상에서 성대한 전야제와 함께 축제는 시작되고, 밤새 다양한 부대 행사를 진행하며 일출을 기다린다. 해가 떠오르면 불꽃을 쏘아올리며 통일을 염원하는 연을 날리기도 한다.

장 소 : 성산일출봉일대
일정 : 매년 2월초
입춘날 제주목이었던 제주관아에서 목사를 비롯한 관리들과 심방들이 같이 행하던 일종이 굿놀이다. 춘경(春耕)또는 입춘춘경이라 칭하게도 하는데, 이런 굿을 하는 일을 <춘경진다>라 하였 다. 이러한 명칭이 말하듯 이 굿놀이는 농사를 기원하는 것으로 일종의 풍년제와 같은 것이었다.
이 굿놀이는 60여년 전까지만 해도 일상적으로 행해졌는데 이 굿놀이를 할때면 심방 백여명이 모여서 했다고 한다

장 소 : 제주시 목관아지 일원
일정 : 매년 10월중순
음력 정월 대보름날 20만여평의 새별오름을 통째로 태우는 들불축제는 무사 안녕과 풍년기원, '인간 과 자연의 조화'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주의 대표적인 겨울철 관광 이벤트이다. 부싯돌 불씨 만들기, 풍물놀이, 전통혼례, 행운의 돼지, 오리몰이, 인기가수 초청공연, 사진 콘테스트, 조랑말 타기 등의 다채로운 부대 행사가 열린다.

장 소 : 서부관광도로 새별오름 일원